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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마약 루머 블랙핑크 프로필 나이 키 학력 가족 인스타그램

by 너무 가능하다 2023.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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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 우뚝선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블랙핑크에 대한 악성루머로 인터넷이 시끄럽습니다. 바로 블랙핑크 로제 마약 루머인데요. YG는 이런 가짜뉴스에 강경 대응을 예고하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블랙핑크의 경우 워낙 인기가 많고 관심을 많이 받는 그룹이다보니 다양한 루머와 다양한 연예 소식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특히 로제의 경우 최근 강동원 로제 열애설의 주인공이기도 해서 더 많은 피로감을 느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블랙핑크의 로제 마약이라는 황당한 루머를 재종명해보고 어디서 왜 이런 루머가 확산됐는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제 마약 루머 시작

​로제 마약 루머의 시작은 4월 12일 중국 연예 매체 시나연예뉴스 등의 보도로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로제가 지인들과의 파티에서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것입니다. 


블랙핑크 로제가 외국 지인과 함께 파티에 참석한 것은 사실로 확인이 됐습니다. 실제 그 파티에서 찍힌 사진도 공개 되었는데요. 이 파티의 주최는 한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려진 에바 차우입니다. 이 사진도 에바 차우가 공개한 지인 모임 사진이었습니다.


해당 사진 속엔 에바 차우를 비롯해 다수 사람이 웃고 즐기며 포즈를 취하고 있고 특히 사진 하단에 위치한 로제가 입을 가리고 웃으며 모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로제 마약에 대한 악의적 루머 확산

로제의 평범한 사진이 도대체 왜 마약투여 논란으로 번졌을까요? 바로 중국의 일부 네티즌들이 제기한 불분명한 추측성 루머 때문이었습니다. ​

 "테이블 위 흑백 재떨이에 이상한 게 있는 거 같다"라는 애매한 말로 로제 마약 투약설을 제기 한 것입니다. 

이런 출처도 근거도 불분명한 루머는 어이없게도 중국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중국 여론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로제 마약 루머에 대한 팬들을 해명과 부인 

로제 마약 루머가 돌자 소속사보다 먼저 나선 것은 바로 로제의 팬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진을 자세히 보며 상당히 일리있는 지적으로 말도안되는 루머에 반박했습니다.

한 팬은 "흑백 재떨이처럼 보이는 건 해당 방의 자체 장식품이다. 중개업소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반사광과 음영이 뚜렷하게 나타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실제 테이블 상판의 스테인리스 스틸 선반이 유리 밑으로 비쳐 있고 테이블 모양은 X자 모양이며 여분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돼 있다"며 "로제 테이블 근처에는 식기 외 아무것도 없다. 로제는 결백하다"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로제의 컨디션은 요즘 계속 좋았다" "이런 말도 안되는 루머는 그만!"이라며 가짜 뉴스에 대한 환멸감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YG엔터테인먼트 대응

로제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로제 마약 루머와 관련해 4월 13일 공식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확산되고 있는 로제 관련 루머는 명백한 허위 사실" 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권을 침해하고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현재 루머 생성 및 유포자들에 대해서도 모니터링 중이며, 향후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습니다. 

블랙핑크 로제 프로필 나이 키 학력 가족 인스타그램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는 예쁜 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멤버입니다. 블랙핑크 로제 프로필과 나이, 키, 학력 정보 참고하세요.


그리고 로제는 7030만 팔로워에 빛나는 초특급 인플루언서입니다. 로제의 인스타그램 구경하고 갈께요.

​블랙핑크와 향후 일정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공식 데뷔한 그룹으로 약 7년 가까운 활동을 통해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 우뚝 섰습니다. 단순 팬덤 뿐만이 아니라 빌보드 차트 등 해외 유수 차트에서 눈부신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멤버 모두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할 정도로 '글로벌 핫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입니다. 


블랙핑크는 14일(현지시간)부터 열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특히 블랙핑크는 15일과 22일 헤드라이너로 발탁됐습니다. 코첼라에서 K팝 아티스트가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것은 블랙핑크가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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